CLOSEWISER 소개
모기지 업계는 어림짐작으로 돌아갑니다.
그 대가는 고객이 치릅니다.
놓쳐 버린 클로징 날짜. 업데이트 사이의 긴 침묵. 아무도 실제로 심사하지 않은 사전승인이 클로징 주간에 무너지는 일. 그리고 인생에서 가장 큰 금융 결정을 맡긴 사람이 과연 신경 쓰고 있기는 한 걸까 하는 조용한 불안.
그걸 끝내려고 Closewiser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맡은 모든 파일을 제 책상 위의 유일한 파일처럼 다룹니다. 소득과 자산, 신용은 underwriter가 보기도 전에, underwriter가 적용할 기준 그대로 미리 검토합니다. 서류 요청은 미리 정리해서 꼭 필요한 것만 드립니다. 같은 급여명세서를 세 사람에게 세 번 보내시는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파일이 움직이는 순간마다 영어로든 한국어로든 바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클로징 테이블에 앉으실 때쯤에는 놀랄 일이 없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운에 맡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숫자가 증명합니다.
평균 clear-to-close는 15.25일입니다. 제가 드리는 사전승인은 AUS(Fannie·Freddie 계열 lender들이 실제 대출 승인에 쓰는 자동 심사 엔진)로 심사를 마친 파일입니다. 그래서 오퍼를 넣으시면 리스팅 에이전트의 눈에는 현금 오퍼 못지않은 무게로 다가갑니다. 속도와 확실성이 승부를 가르는 시장에서, 열쇠를 받느냐, 아니면 다른 사람이 그 집을 샀다는 전화를 받느냐가 여기서 갈립니다.
평균 clear-to-close
AUS 사전승인
모든 마일스톤마다 한국어·영어 업데이트
하지만 신뢰는 프로세스만으로 쌓이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어떤 시스템보다 오래된 것들입니다. 자리를 지키는 것, 사실대로 말하는 것, 고객님의 대출을 제 것처럼 다루는 것. 전화는 꼭 받습니다. 어려운 부분은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립니다. 안 될 것 같은 일은 시간을 허비하시기 전에 미리 말씀드리고, 왜 안 되는지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저는 Texas에서 제일 잘나가는 대출담당자가 되고 싶은 게 아닙니다. 가족이 전화하고, 그다음엔 친구가, 그다음엔 그 친구의 친구가 전화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해냈기 때문에 이어지는 전화입니다.
의미 있는 지표는 그거 하나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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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담당자가 직접 검토하고, 더 나은 조건이 가능한지 영업일 기준 당일에 알려 드립니다. 신용 조회는 없습니다.